대표전화
010-3335-4101
휴대전화
010-3718-7257
자유게시판 홈 > 게시판 > 자유게시판
몸에 부대찌개의 피가 흐르는 그가 느끼는 혼란스러움.트윗 HIT : 1,022
작성자 : 체육시간11   작성일 : 2019.02.01 21:00

부찌 안 먹고 자기나라식 음식 먹으려니까 혼란스럽고 공허함을 느끼는 미국인의 모습

 

 

 

 

 

 

 

 

 

 

 

 

 

 

 

 

사람들은 그들의 자리를 지키지 않고 분수 밖에서 욕심을 부려요.

위안은 없고, 그들이 사는 세상은 시끄럽습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에는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저는 제가 매일 먹고 있는 일상에 매료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본성을 완전히 잊어버렸어요.

우리는 이 풍요로운 세상에서 무엇을 위해 살까요?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달렸어요.

저는 제가 살고 있는지 없는지 잊으며 짧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82 심장폭행.gif 체육시간11 19.02.19 1018
281 아이디어 지붕 발코니.gif 체육시간11 19.02.19 1059
280 카톡 레전드 .jpg 체육시간11 19.02.18 1045
279 냄새에 민감한 고양이.gif 체육시간11 19.02.18 1014
278 요기 구멍 보이시죠?.gif 체육시간11 19.02.18 975
277 100m 13.48초 육상선수.gif 체육시간11 19.02.18 969
275 신박한 가방.gif 체육시간11 19.02.15 1104
274 잔인한 인생의 선택의 기로 체육시간11 19.02.15 1009
273 웰시코기 수중촬영.gif 체육시간11 19.02.15 1064
272 집사야!!! 얘가 내꺼 처먹는다!!!! 체육시간11 19.02.14 1061
271 침대 뺏긴 댕댕이 체육시간11 19.02.14 1006
270 주일 한국 문화원 불지른 도시카쓰 체육시간11 19.02.14 998
268 제 아들이 말로만 듣던 가해자였습니다 체육시간11 19.02.13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