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전화
010-3335-4101
휴대전화
010-3718-7257
자유게시판 홈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심장 약한 할머니와 철없는 손자 HIT : 909
작성자 : 체육시간11   작성일 : 2019.01.12 12:08

 

 

비록 내가 너를 한 문장에서 만났다고 해도, 그것은 오랫동안 잊혀진 책이었다.

더 유감스럽고 놓친 우리의 이별.

우리가 더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어.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당신이 볼 수 없는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눈이다.

그것은 마음에 안목이 생기게 한다.에픽세븐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03 세계 최고의 공포와 고통 체육시간11 19.01.18 905
201 고깃집에 전자저울 들고가야하는 이유 체육시간11 19.01.17 961
199 장미 입욕제 후기 체육시간11 19.01.17 933
198 지숙이 1등 신붓감인 이유 체육시간11 19.01.17 944
197 [혐]번식장에서 구출된 리트리버 체육시간11 19.01.17 981
196 일본축구 매수 떴다!!! 체육시간11 19.01.16 867
195 블박-호주나 영국에서 살다오신분 체육시간11 19.01.16 963
194 포방터 돈까스집 근황 체육시간11 19.01.16 934
193 한우가 들어간 1,500원짜리한우빵 체육시간11 19.01.16 913
192 신문명을 접한 외국인 체육시간11 19.01.15 964
191 고층빌딩 화재 시 탈출수단 체육시간11 19.01.15 955
190 술먹다 눈맞아 모텔가서 한후.jpg 체육시간11 19.01.15 957
189 인형을 주문 했는데...침대가 왔다.. 체육시간11 19.01.14 903